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7일 부산광역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그룹 아이들의 슈화가 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자매, 키티(예슈화 분)와 클레어(진선 분)가 버려진 고양이 한 마리를 거두면서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2027년 정식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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