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동안 아이들 슈화만…아이돌 아닌 배우로 '부국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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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시어터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오래오래 행복하게' 무대인사에서 펑이 피오나 롼 감독, 아이들 슈화, 진선, 채범희(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7일 부산광역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야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그룹 아이들의 슈화가 배우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래오래 행복하게'는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자매, 키티(예슈화 분)와 클레어(진선 분)가 버려진 고양이 한 마리를 거두면서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2027년 정식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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