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수척했던 얼굴 어디 갔나…확 달라진 비주얼에 "예전 모습 돌아왔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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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반신기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소셜미디어 갈무리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달라진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박유천의 일본 팬 이벤트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는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유천은 일본 현지 열차 안에서 차장 유니폼을 갖춰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최근까지 공개된 모습과 비교해 한층 생기 있어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한층 차오른 얼굴선이 과거 활동 당시 모습을 연상시킨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얼굴이 돌아왔다", "전성기 시절 비주얼 같다", "차장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앞서 박유천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일본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수척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밝게 탈색한 헤어스타일에 이전보다 마른 얼굴과 깊어진 볼선 등으로 눈길을 끌었고,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까지 나왔다.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팬들과 꾸준히 만나온 박유천이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그의 근황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을 거쳐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팀을 떠났고, 2010년 JYJ를 결성해 활동을 이어갔다.

가수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이후 여러 논란을 겪으며 국내 활동이 사실상 중단됐고, 최근에는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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