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52kg’ 강민경, 몸매가 다했네

마이데일리
강민경/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블록코어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강민경은 지난달 30일 소셜미디어에 “경희대 국제캠 이따 봐아아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바탕에 빨간색 숫자를 크게 프린팅한 홀터넥 톱에 빨간색 가디건, 회색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타일링했다.

특히 올해 35살인 강민경은 동안 외모에 잘록한 허리, 탄탄한 팔과 다리까지 더해져 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등이 있다. 2019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유튜브 채널 ‘걍밍경’과 패션·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며 크리에이터이자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강민경은 평소 꾸준한 관리로 168cm에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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