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선에 베일 듯"…17kg 뺀 조현아, 대학 축제서 작정한 초미니 각선미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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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건국대학교 축제 어반자카파. 일감연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무대 뒤 및 일상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현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17kg 체중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건국대학교 축제 어반자카파. 일감연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무대 뒤 및 일상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아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완성하며 넘치는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날렵해진 그의 자태였다.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는 물론, 무릎 위까지 오는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매치해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마치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는 8등신 비율을 선보였다.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17kg 체중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조현아 소셜미디어

공연을 마친 후에는 "집이다"라는 글과 함께 개구리 캐릭터 파자마를 입은 편안한 일상 사진도 덧붙였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인 그는 무대 위에서의 화려함과는 또 다른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조현아는 지난 9월 KBS 2TV 예능 '성시경의 고막남친'을 비롯한 여러 매체를 통해 총 17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는 "위고비를 3개월 동안 투약했는데 너무 확 빠져서 요요가 왔다"고 솔직히 투약 중단 고백을 전했던 그였기에, 부작용을 극복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로 완성한 이번 근황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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