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육상 카리나'로 불리는 육상선수 김민지가 푸른 트랙 위에서 완벽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김민지는 2일 자신의 SNS에 "정말 이상했던 9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트랙 위에서 촬영한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푸른빛 육상 트랙을 배경으로 베이지 컬러의 스포츠 브라톱을 착용하고 포니테일 머리를 정돈하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이 돋보이는 옆모습은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를 연상시키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 위에 뚜렷하게 새겨진 선명한 복근이었다. 가녀린 팔과 어깨선에 대비되는 탄탄한 근육질 복부 라인이 운동선수다운 철저한 자기관리를 고스란히 증명했다.
김민지의 눈부신 자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카리나인 줄 알았다", "슬렌더인데 복근 라인이 예술이다", "트랙 위에서 영화 찍는 미모", "비주얼과 실력을 다 갖췄다" 등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한편 육상 단거리 및 허들 종목에서 활약 중인 김민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5'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화려한 미모와 뛰어난 운동 신경으로 '육상 카리나'라는 별명을 얻으며 방송과 스포츠계를 넘나드는 뜨거운 사랑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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