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KIA 치어리더 유세리가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경기 전 리허설을 하고 있다.


한편 유세리 치어리더는 2018년 원주 DB 프로미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잠실에서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더불어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게 되었다. 현재는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 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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