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42kg까지 빠지더니…얼굴이 반쪽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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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신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신지가 가녀린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3일 자신의 계정에 "금산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연두색 니트에 흰색 셔츠, 짧은 갈색 플리츠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짧은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가느다란 각선미와 갸름한 V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최근 키 164cm에 체중이 42kg대까지 감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건강 이상을 걱정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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