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30주 차에 만삭 사진을 남겼다.
홍유경은 3일 자신의 계정에 "만삭 촬영 비하인드. 아무 생각 없이 지내다가 30주 들어서자 문득 생각나서 급 진행한 만삭 촬영. 날씨도 좋고 당당이와 남길 추억에 행복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 촬영에 나선 홍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크롭톱에 셔츠와 바지를 맞춰 입은 그는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배를 감싸거나 지긋이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출산을 앞둔 설렘이 묻어났다.
특히 임신 30주에 접어든 만큼 제법 볼록해진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홍유경은 배를 감싸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만삭 촬영을 즐겼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팀을 탈퇴했다. 지난 2023년 피부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5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세의 성별은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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