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유정이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2일 패션 매거진 W KOREA 공식 계정에는 "파리 현지시각 오늘 밤 9시 반, 그랑팔레에서 빛날 메시카 앰버서더 김유정의 아름다운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김유정은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 화려한 하이 주얼리를 착용하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깊은 쇄골 라인과 가녀린 어깨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인다.


김유정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유정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tvN 2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한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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