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탭스(대표 박현승)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지난 28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1일 가졌다.

'전통 있는 젊은 회사, 스탭스 창립 28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임원 승격자와 장기근속 수상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승격자 사령장 및 장기근속상 수여식을 시작으로 박천웅 회장의 기념사, 수상자 소감 발표, 와인파티 순으로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신임 임원 승격자에게 사령장과 부상을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아울러 20년간 회사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온 10년 장기근속 임직원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했다.
수상자들은 소감을 통해 회사와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짐했다. 이에 대해 참석 임직원들은 축하의 박수로 화답했다.
또 박천웅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다가올 30년을 준비하기 위한 변화와 도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공식 기념식 후에는 참석자들이 와인을 곁들이며 현장 경험과 비전을 자유롭게 나누는 와인파티가 이어져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는 지난 1998년 창립 이래 '함께 멋지게 미래로'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이어가며 미래 인재서비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박 회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회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라는 자세로 신사업과 신분야에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재를 육성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박현승 대표는 "지난 28년간 사람과 일자리를 연결하며 구직자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고객 현장을 책임지며 신뢰를 쌓아왔다"면서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며 결정된 사항을 과감히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자사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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