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발레리나 윤혜진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윤혜진은 자신의 SNS 계정에 “10월이야!!! 주차장 대기 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차 안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근력운동과 발레로 다진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윤혜진은 자신의 몸매를 품평한 네티즌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가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리자 한 네티즌이 “너무 말랐어요ㅠㅠ”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윤혜진은 “네, 저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응수했다.
이어 “사람 몸을 두고 뚱뚱하든 말랐든 품평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다.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자. 울지말고”라고 덧붙이며 소신 있는 태도를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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