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아들만 다섯인데 일까지 바쁘네…"거의 아침 미팅"

마이데일리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서하얀이 게재한 사진./서하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이른 아침부터 바쁜 일상을 보냈다.

서하얀은 2일 자신의 계정에 "거의 아침 미팅. 시나몬 파우더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팅 중인 서하얀이 마신 것으로 보이는 음료가 담겼다.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음료 위에는 서하얀의 말처럼 시나몬 파우더가 듬뿍 뿌려져 있다.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인 만큼, 이른 시간부터 미팅에 나선 서하얀의 근황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세 아들을,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다섯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임창정♥' 서하얀, 아들만 다섯인데 일까지 바쁘네…"거의 아침 미팅"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