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수, 영숙이 결혼한다.
1일 26기 영숙은 자신의 계정에 "5년 전의 인연이 나솔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화사한 핑크빛 한복, 우아한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의 손을 꼭 잡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26기 영수 역시 개인 계정에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드려요", "두 분 분위기가 많이 닮으셨네요", "너무 멋지고 아름다우세요! 행복하게 사세요", "교수 커플 너무 축하해요" 등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영수와 영숙은 과거 소개팅으로 만났으나 좋은 만남으로 이어가진 못했다. 이후 SBS Plus, ENA '나는 솔로' 26기에 함께 출연했으며, 최종 커플이 불발됐으나 방송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 모두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