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문지인이 출산 50여일을 맞이한 근황을 전했다.
1일 문지인은 “첫 외식을 너와”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지인은 감색 니트티에 볼캡을 하나 쓰고 외출했다. 올해 40살인 그는 지난 8월 출산했음에도 불구하고 부기 없이 화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지인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됐으며 대표작은 ‘닥터스’, ‘용팔이’, ‘킬힐’, ‘뷰티 인사이드’ 등이 있다. 지난 2024년 5월 17일 코미디언 겸 배우 김기리와 결혼했고, 올해 8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과 임신·유산·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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