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승♥' 이시언, 4개월 만에 육아 고수 됐네…아들은 품에서 '세상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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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이 생후 4개월 된 아들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 이시언,서지승 부부 아들 솔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시언이 생후 4개월 된 아들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의 아들 솔민 군의 SNS 계정에는 "여긴 어딘가요. 지상낙원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언은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은 채 재우고 있다. 다소 피곤해 보이는 모습에도 아들이 깨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품을 내어주는 모습에서 초보 아빠의 다정함이 묻어난다.

아빠 품에 폭 안긴 솔민 군 역시 세상 편안한 표정으로 깊은 잠에 빠져 있다. 이시언의 팔을 베개 삼아 곤히 잠든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시언이 생후 4개월 된 아들과 함께한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 이시언,서지승 부부 아들 솔민 SNS

이를 곁에서 지켜보던 서지승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서지승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남편과 아들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담았다. 이시언 역시 게시물에 "잘 잔다 아기"라는 댓글과 함께 박수 이모지를 남기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이시언·서지승 부부는 SNS를 통해 솔민 군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 부자"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으며, 아빠 이시언을 닮은 솔민 군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앞서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1년 12월 결혼했다. 이후 결혼 약 4년 5개월 만인 지난 5월 22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당시 이시언은 태명 '태건'이었던 아들의 탄생 소식을 알리며 "태어난 김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메시지를 남겨 벅찬 마음을 전했다.

이후 부부는 아들의 이름이 '이솔민'이라고 공개했다. 지난 8월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솔민 군의 100일 사진과 세 가족의 기념사진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시언은 결혼을 앞두고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 '시언's 스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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