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XMF 2026'을 100배 더 즐기자.
'XMF 2026' 조직위원회는 3일과 4일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열리는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을 앞두고 관객들이 한층 편안하게 페스티벌을 만끽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공식 SNS에 업로드했다.
현장에는 팔찌 교환 부스·물품보관소 같은 기본 편의시설은 물론 푸드트럭존·오피셜·아티스트 MD 부스·포토이즘·관객 라운지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공간이 들어온다. 관객들은 공연 사이사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긴다.
입장 절차를 살펴보면 관객은 팔찌 교환 부스에서 티켓과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마친 뒤 손목밴드를 받는다. 이 손목밴드는 행사 기간 내내 입장 확인용으로 사용되므로 페스티벌이 끝날 때까지 반드시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티켓 부스는 오전 9시 30분부터 운영되며 관객 입장은 오전 10시부터다. 이어 오전 10시 40분 오프닝 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군 뒤 11시 30분 본 공연의 막이 오른다.
공연 사이 출출함을 달래줄 푸드트럭존에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페스티벌의 흥을 한층 끌어올리고 싶은 성인 관객이라면 주류 부스를 찾으면 된다. 단 주류를 구매하려면 성인인증 부스에서 별도의 손목밴드를 발급받아 착용해야 한다. 야외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는 만큼 충분한 수분 보충도 잊지 말아야 한다. 현장 곳곳에 워터 스테이션이 마련돼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페스티벌을 기념하는 공식상품은 오피셜 MD 부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굿즈는 아티스트 MD 부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아티스트 MD 중에는 한정판 상품도 준비돼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XMF 2026'은 XMF 조직위원회와 NPO법인 일한문화교류회가 공동 주최하는 한일 문화교류 페스티벌이다. 이번 무대에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정상급 밴드와 아티스트 22팀이 출연해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