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 리브가 손바닥보다 작은 비현실적인 얼굴 크기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요정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리센느 공식 SNS에는 "리마인 추석 연휴 잘 보내고 있나"라는 글과 함께 리브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리브는 양손을 펼쳐 얼굴 옆에 대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펼친 손바닥보다 확연히 작은 얼굴 크기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몽환적인 눈빛과 동그란 눈망울, 뾰족한 턱선이 어우러져 마치 순정만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만든다.
특히 레이스 장식이 매력적인 화이트 오프숄더 튜브톱 드레스와 팔을 감싸는 리본 스트랩 연출로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패션을 완성했다.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 아래로 드러난 매끄러운 숄더 라인과 슬림한 몸매는 요정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리브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리브 누나 예뻐요", "천사다", "미모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조사 결과 리센느는 2026년 9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에서 임영웅, 방탄소년단(BTS)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걸그룹 리센느는 대표곡 'LOVE ATTACK'이 음원 차트에서 대역주행을 기록하며 대세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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