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폴킴이 확연히 달라진 눈매를 자랑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폴킴 근황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과거 사진과 비교해 쌍꺼풀이 생긴 눈을 콕 집어 언급했다. 그의 진해진듯한 라인과 커진 눈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이다. 부드러웠던 눈은 또렷하고 부리부리한 느낌으로 변해 있었다.
과거 순해 보였던 이미지와 달리 진한 이목구비는 가수 조권과 비슷한 느낌을 보여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올해 초까진 평소 알던 폴킴의 눈매였지만 7월 즈음을 기준으로 또렷해진 눈매 때문에 성형 의혹이 일어난 것이다. 이에 폴킴과 소속사에서는 별다른 확답을 주진 않고 있다.

폴킴의 최근 사진에 네티즌들은 "예전이 더 낫다", "특색이 사라진 느낌이다", "더 귀여워졌는데?", "자꾸 조권이랑 겹쳐 보인다", "쌍꺼풀 하나가 큰일 한다", "노래만 잘 부르면 됐지", "자연스러움이 좋은데", "결혼하고 뭔가 바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폴킴은 지난해 9년 동안 교제한 비연예인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힘든 순간마다 늘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이다"라고 말했고 별도의 예식 없이 혼인 신고만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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