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헬스장에서 독보적인 슬렌더 피지컬을 뽐냈다.
김채원은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헬스장에서 찍은 거울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덤벨 랙이 가지런히 놓인 피트니스 센터에서 블랙 민소매 톱에 루즈한 핏의 블랙 트레이닝팬츠를 입고 편안한 운동복 차림을 선보이고 있다. 휴대폰으로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서 있는 모습에서도 가녀린 팔 라인과 시원하게 드러난 직각 어깨선, 한 줌에 잡힐 듯 잘록한 허리 라인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로필상 164cm의 키에 작은 얼굴과 완벽한 비율이 어우러져 특유의 요정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면서도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투어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김채원의 근황에 팬들은 "어깨 라인이 진짜 예술이다", "바쁜 투어 중에도 운동이라니 대단하다", "슬렌더 몸매 끝판왕", "갈수록 더 예뻐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미주 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를 펼치며 전 세계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으며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글로벌 위상을 견고히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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