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소셜미디어에 무섭다는 댓글이 올라와 화제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도 유행하는 거 연수실장이 해줬다지요. 장영란이 이렇게 많다면? 너무 좋겠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챌린지로 AI를 이용해 만든 것이다.
나와 같은 얼굴을 스타일링만 다르게 일렬로 줄 세워놓고 가운데에 진짜 내가 폼을 잡고 서 있으면 리듬에 맞춰 주변 인물들이 상체를 앞뒤로 흔드는 방식이다. 이는 카리스마 있게 가운데 서 있는 내가 더욱 돋보이게 만든 영상으로 MZ들 사이 인기 있는 것이다.

장영란 역시 수십 명의 장영란이 헤어스타일만 다르게 서 있고 진짜 장영란을 중심으로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신기하다", "후덕한 영란 언니 무서워요", "무서우면서 신기해", "무서워요", "앗 언니…", "이게 뭐야 공포야", "머리카락 무서워요", "충격적인데", "무시무시하다", "징그러워요", "너무 무섭고 징그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