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쌍꺼풀 수술" 최준희, 싹 바뀐 얼굴 "몰라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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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제주 찍고 뉴욕. 삶이 진짜 빙글뱅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클로즈업부터 전신사진까지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준희./소셜미디어

한편, 최준희는 지난 8월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소식을 전하며 "'성형은 무조건 살 빼고 하라'고 말하고 싶다. 이건 96kg에서 41kg까지 빼본 사람의 피눈물 나는 조언"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살이 빠지면서 얼굴형과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에 추구하는 눈, 코, 얼굴 볼륨도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55kg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은 최준희는 지난 5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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