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가락동금융센터 이전 개점... "현장 밀착형 금융서비스 강화"

포인트경제
Sh수협은행, 가락동금융센터 /수협은행
Sh수협은행, 가락동금융센터 /수협은행

[포인트경제] Sh수협은행이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에 위치한 가락동금융센터를 업무동 1층으로 이전하며 현장 밀착형 금융서비스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수협은행은 기존 판매동 2층에 자리했던 가락동금융센터를 고객들이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업무동 1층 건물로 옮겨 영업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전을 통해 시장 상인들과 방문 고객들의 발걸음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새롭게 단장한 가락동금융센터는 가락시장 상인들의 영업 특성과 생활 패턴을 세심하게 반영한 맞춤형 금융 상담과 밀착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쳐갈 방침이다. 특히 센터 배후 지역에 약 2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와 밀집된 상업·업무시설이 포진해 있는 만큼, 풍부한 유동인구를 발판 삼아 신규 고객 유입에도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고객 곁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수협은행이 이번 이전을 계기로 일상과 더 가까운 공간에서 빠르고 차별화된 종합 금융 솔루션을 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4대 연금 수령 고객 대상 최대 5만원 현금 캐시백 지급

이와 함께 수협은행은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4대 연금을 수협은행 계좌로 새롭게 받아보는 고객들을 겨냥해 최대 5만원의 캐시백을 안겨주는 '4대 연금 환승은 Sh수협은행으로'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연금 수급 고객들의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돕고 금융 거래의 편리함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어지며, 해당 기간에 4대 연금 수령 계좌를 수협은행으로 지정해 연금을 받기만 하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혜택은 두 단계에 걸쳐 현금으로 지급된다. 수협은행 계좌로 연금을 최초로 수령하면 다음 달에 3만원이 들어오며, 이후 3개월 동안 연속으로 연금을 수령할 경우 2만원이 추가되어 총 5만원의 현금 혜택을 누릴 수 있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Sh수협은행, 가락동금융센터 이전 개점... "현장 밀착형 금융서비스 강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