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와 감독, 셀럽들의 추천사를 공개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다. 지난 21일 진행된 VIP 시사회에는 배우 이정재, 장동건, 고소영, 이영애, 엄정화, 김고은, 박지훈과 이준익 감독, 김은숙 작가, 김은희 작가 등이 영화를 관람했다.
관람객들은 작품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게 평가했다. 이정재는 "날카롭고 뜨거운 영화", 이준익 감독은 "MUST SEE"라고 전했다. 장동건은 "허진호 감독의 섬세함은 미스터리에서도 여전히 강력하다!!"라고 했으며, 김성균은 "암살자(들)!! 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꼭 보세요!!"라고 추천했다.
김고은은 "현재에 대한 감사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꼭 함께 봐주시고 느껴주세요!"라고 했고, 김은숙 작가는 "’신념’을 믿는 우리 ‘암살자(들)’에 마음이 먹먹하다"고 밝혔다. 김범은 "’재밌다’라고 가볍게만 얘기할 순 없는, 여운이 남고, 배우들의 연기와 역사적 사실, 영화적 각색이 인상 깊은 영화"라고 평했다.
'암살자(들)'은 23일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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