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하지원이 일본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하지원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11번째의 일본 팬미팅~ stay with me~ 늘 설레이고 고마운 팬들~ 오늘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팬미팅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무대 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부터 우아한 분위기의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가까이에서 포착된 하지원의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끌었다. 1978년생으로 40대 후반에 접어든 그는 긴 웨이브 헤어에 가느다란 땋은 머리로 포인트를 주며 한층 발랄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올해로 11번째 일본 팬미팅을 맞은 하지원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현지 팬들을 향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팬들을 "늘 설레이고 고마운" 존재라고 표현한 그는 "오늘도 너무너무 행복했어요"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하지원은 그동안 일본에서 꾸준히 팬미팅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인연을 이어왔다. 이번 팬미팅에서도 변함없는 에너지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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