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상철♥' 정숙, 어린 아들까지 건드리자 칼 빼들었다…"고소장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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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정숙이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을 상대로 예고했던 법적 대응을 본격화했다. / 28기 정숙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을 상대로 예고했던 법적 대응을 본격화했다.

정숙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특정인 고소장 완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숙이 특정인을 상대로 작성한 고소장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등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던 정숙이 실제 고소 절차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정숙은 최근 자신은 물론 가족과 어린 아들을 향한 도를 넘은 비방이 이어지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28기 정숙이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을 상대로 예고했던 법적 대응을 본격화했다. / 28기 정숙 SNS

당시 정숙은 "더 이상 자비는 없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히면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가족 및 영아를 대상으로 한 모욕 행위 등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알렸다.

특히 그는 "저는 가족과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본 건에 대하여 어떠한 형태의 선처나 합의, 선의의 용서는 절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타협 없이 대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한편 정숙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을 통해 상철과 인연을 맺은 정숙은 이후 상철과 재혼했으며, 지난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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