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유시은家 추석 인사가는 예비사위 포스…한복 입고 선물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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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 유시은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솔로지옥3' 출신 유시은이 연인 이관희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유시은은 자신의 계정에 "용기있는 사랑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관희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양손에는 보기만 해도 묵직해 보이는 커다란 핫핑크색 디저트 선물 가방을 각각 들고 수줍은 듯 늠름하게 서 있어 눈길을 끈다.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치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러 가는 예비 사위 같은 듬직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시은, 이관희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3'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관희는 한국프로농구(KBL) 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유시은은 202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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