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 남편+딸'과 캐나다 여행 그 후…우아한 시사회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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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한지혜 인스타그램,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한지혜(42)가 가족과 캐나다 여행 후 영화 시사회 현장을 찾았다.

배우 한지혜는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한지혜는 이날 브라운 셔츠에 크림 컬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톤온톤 패션을 선보였다. 여유로운 셔츠 실루엣에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더해 균형 잡힌 비율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웨이브 헤어와 절제된 액세서리가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지혜 가족./한지혜 인스타그램

앞서 19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캐나다 여행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가족 여행 리얼 브이로그 업로드 됐어요! 6세 아이와 장거리 여행편입니다(feat. 캐나다 벤쿠버)'라며 글귀를 올렸다.

결혼 후 11년 뒤에 딸을 낳은 한지혜는 한창 육아를 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검사인 남편의 경우 아주 드물게 한지혜와 있는 모습이 보였지만, 온 가족이 함께한 장면은 많이 드러내지 않아 더 관심을 받았다.

검사인 한지혜의 남편은 자유로운 착장에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어느덧 6세가 된 한지혜의 딸은 엄마의 작은 얼굴에 하얀 피부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벌써부터 뽐내 장래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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