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사복 여신의 일상룩…마른 종잇장 몸매

마이데일리
조이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센스 넘치는 가을 일상룩 속 슬렌더 몸매를 과시했다.

조이는 21일 자신의 SNS에 하트와 날개 이모티콘("")과 함께 거울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브라운 컬러의 볼캡을 눌러쓴 채 빈티지한 무드의 체크 셔츠와 블랙 이너 톱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볼드한 십자가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그는 셔츠를 자연스럽게 젖혀 가녀린 직각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위에서 내려다본 앵글 컷에서는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한 줌 허리선과 종잇장처럼 마른 슬림한 상체 라인이 고스란히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 화려함과는 또 다른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사복 센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조이의 일상 근황에 팬들은 "체크 셔츠에 볼캡 조합 너무 잘 어울린다", "사복 여신답다", "갈수록 더 슬림해지고 예뻐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6년생인 조이는 2014년 그룹 레드벨벳 멤버로 데뷔해 국내외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배우로서도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조이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일무이 로맨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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