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수영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김영범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65를 기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영범과 함께 결승전에 출전한 황선우는 47초49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수영대표팀은 아시안게임 경영 첫날부터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영범은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중국의 판잔러와 접전을 펼친 끝에 0.04초 차로 뒤졌지만 은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한국 경영 대표팀의 주장 이주호는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주호는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94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이주호는 아시안게임에서 3개 대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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