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11살子 듬직한 피지컬 자랑…"뒷모습은 성인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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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정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민정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계정에 "뒷모습은 이제 성인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이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화면에 집중한 준후 군의 넓은 어깨와 듬직한 피지컬이 눈에 띈다 만 11살임에도 벌써 성인 남성을 연상케 하는 훌쩍 큰 체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 이렇게 컸나", "뒷모습만 봐도 든든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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