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카드(KARD)가 K팝 대표 혼성그룹으로서 유럽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오는 19일(현지시간)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K-Beat Festival Málaga'에 참석한다.
'K-Beat Festival Málaga'는 스페인에서 진행되는 K-팝 페스티벌이다. 카드는 국내 대표 아티스트로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카드는 리드미컬한 비트 위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완벽한 호흡 속에 혼성그룹만의 독보적인 페어 안무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카드는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NOW HERE''를 전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최근 스페인,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브뤼셀, 리스본, 바르셀로나, 파리, 런던, 소피아 등 유럽 전역을 매료시킨 카드는 오늘(17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유럽 투어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오는 27일 싱가포르에 이어 11월 멕시코시티, 산티아고, 상파울루 등 남미 주요 도시를 거쳐 2027년 1월 타이베이까지 월드투어 대장정을 이어가며 글로벌 대세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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