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민,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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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민/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양현민이 생후 8개월 된 첫딸과 야외 놀이공원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6일 양현민은 소셜미디어에 “가을, 가족과 함께니 얼마나 좋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올해 1월 태어난 첫 딸을 안고 케이블카에 탑승한 모습이다. 딸은 눈, 코, 입은 물론 얼굴형까지 양현민과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양현민은 돌도 안 된 아기와 함께 맹수 사파리를 체험했고, 가족과 딸의 ‘주토피아’ 사진도 기념으로 남겼다.

   양현민/소셜미디어

한편 양현민은 2019년 최참사랑과 결혼했다. 난임으로 아홉 번의 시험관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두 사람은 올해 1월 첫딸을 얻었다.

그는 영화 ‘극한직업’, ‘드림’, ‘리볼버’ 등이 대표작이며, 최근엔 KBS2 드라마 ‘문무’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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