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AI 보정 기술에 감탄했다.
16일 박서진은 자신의 계정에 "요즘 AI가 사진 보정도 잘해주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서진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잡티 하나 없는 매끄러운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박서진은ㄴ AI 보정의 도움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털털한 면모로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박서진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 중이다. 과거 성형수술에 1억 원 이상을 썼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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