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변우석이 꾸밈없는 수수한 일상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우월한 피지컬을 뽐냈다.
변우석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아기자기한 소품 숍을 배경으로 찍은 거울 셀카와 전신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차분한 블루 그레이 톤의 반팔 티셔츠에 와이드 핏 팬츠, 거꾸로 눌러쓴 베이지 톤 볼캡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탁월한 9등신 모델 비율, 넓은 어깨가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최근 변우석은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가며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다. 그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최약체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를 딛고 각성해 세상을 구할 최강의 헌터로 거듭나는 성장 서사를 그린다. 변우석의 파격적인 액션과 캐릭터 변신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의 최고급 주거 단지인 한남더힐(전용면적 235㎡) 1가구를 13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소유권 이전을 마친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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