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마카오 솔로 팬미팅에서 이효리의 ‘미스코리아’를 커버한 과정을 공개했다.
14일 효민은 소셜미디어에 “SOLO FANMEETING in MACAU 존경하고 흠모하는 효리언니의 미스코리아 무대 ♥ feat. 오늘도 셀프 헤메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 위에 큐빅을 가득 붙인 의상을 입고, 어깨띠에 ‘MISS KOREA'라고 써놓았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큐빅을 붙이는 작업 과정과 직접 메이크업 할 때 사용한 화장품 등도 선보였다.
특히 효민은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무대에 올라, 탄탄한 팔 근육과 잘록한 허리, 늘씬한 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무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완전 디바예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돌”, “정말 미스코리아 같아요”, “언니랑 제일 잘 어울리는 무대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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