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캐나다서 제대로 뽐냈다…감출 수 없는 미모

마이데일리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월드투어 중 맞이한 일상을 전했다. / 카리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가 월드투어 캐나다 공연을 앞두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네잎 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나다에서 잠시 휴식을 즐기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직접 풀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는가 하면 폭포와 농장을 방문하며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카리나는 블랙 캡 슬리브 모크넥 상의에 짧은 팬츠를 입고 니삭스와 레더 로우톱 스니커즈를 매치해 미니멀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다. 폭포를 찾은 사진에서는 우비를 입었음에도 머리카락과 옷이 흠뻑 젖은 채 신발을 손에 들고 있어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월드투어 중 맞이한 일상을 전했다. / 카리나 소셜미디어

또 와인잔을 앞에 두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무심한 듯 허공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또한 카리나는 창고에 주차된 페라리 스포츠카를 발견하자 발걸음을 멈추고 차량 앞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며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월드투어 중 맞이한 일상을 전했다. / 카리나 소셜미디어

함께 일정을 소화한 멤버 윈터는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팬들 역시 "매우 관광객 모드인 카리나", "고생했어", "와 정말 재밌어 보인다", "이 게시물을 본 저에게도 행운이 찾아오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네 번째 월드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aeXITY -'를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 멕시코시티 공연을 마친 데 이어 15일 캐나다 해밀턴에서 북미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미국과 캐나다 주요 도시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유럽 투어를 이어가며, 2월 2일 프랑스 파리 공연까지 총 25개 도시를 순회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카리나, 캐나다서 제대로 뽐냈다…감출 수 없는 미모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