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재혼하더니 더 예뻐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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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강성연이 가족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강성연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이렇게 또 충전했고 우리 가족은 더 단단해졌고 그래서 또 계획하는 10월 캠핑. 캠핑의 힘은 위대하여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풀썰매를 타며 즐겁게 웃고 있고, 아들 둘과 남편 장민욱이 썰매 타는모습도 차례로 담았다. 캠핑 요리로 준비한 삼겹살, 순대전골, 라면 등도 함께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 강성연은 올해 50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뽐냈다.

배우 박탐희는 “평생 사랑스러울 예정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신경외과 의사 장민욱/소셜미디어  강성연이 캠핑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소셜미디어

한편 강성연은 지난 5월 신경과의원 원장인 장민욱과 재혼 소식을 전했다. 장민욱과 강성연은 2022년 JTBC ‘닥터들의 썰왕썰래’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앞서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이혼했다. 두 아들은 현재 강성연과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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