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르세라핌 사쿠라가 가을 코디로 세련된 여성미를 뽐냈다.
14일 사쿠라는 소셜미디어에 “가을과 겨울에 입고 싶은 귀여운 옷들로 가득”이라는 일본어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연한 노란색 터틀넥 니트티셔츠를 안에 입고, 동일 계열 컬러의 퍼 가방을 멨다. 커다란 검은색 단추로 포인트를 준 아이보리색 반코트를 걸치고, 하의는 네이비 쇼트 플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맞춰 니삭스와 초콜릿색 롱부츠로 가을 느낌을 한층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사쿠라짱 너무 귀여워요” “너무 잘 어울려요” “아이보리색과 네이비 코디가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이달 11일 싱글 'Made My Night'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 이벤트 공연 피날레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르세라핌은 이후 두번째 월드투어로 아시아·북미·유럽 주요 도시와 대형 페스티벌을 순회할 계획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