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박주미, 운동 중에도 명품 주얼리 고수…명품 몸매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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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박주미가 탄탄한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14일 자신의 SNS에 바레 피트니스를 마친 뒤의 모습을 공개했다.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 쇼츠 등을 매치한 애슬레저룩으로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일상 사진에서는 브라운 롱 원피스에 명품 가방과 주얼리를 더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운동할 때와는 또 다른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1972년생인 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23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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