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소유진, 대학생이라도 믿겠네

마이데일리
소유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소유진이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외모를 뽐냈다.

11일 소유진은 소셜미디어에 “땡땡이와 고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황색 고양이 얼굴이 크게 프린트된 흰색 티셔츠에 검은 바탕에 흰색 물방울무늬가 들어간 바지를 매치했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동안 외모를 완성한 가운데, 티셔츠에 그려진 고양이 눈과 소유진의 눈매가 닮아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고양이 티셔츠가 너무 잘 어울려요” “오늘도 여신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 소셜미디어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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