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신부' 류화영, 3살 연상 남편과 파격 '허리꺾기' 키스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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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은 9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우리의 수많은 장면 끝에 만들어진, 영화 같은 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본식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새 출발의 설렘을 전했다./류화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3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실을 맺은 뒤,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스킨십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류화영은 지난 9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우리의 수많은 장면 끝에 만들어진, 영화 같은 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본식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새 출발의 설렘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결혼식이 끝난 후 주변으로 하객들이 자유롭게 이동하는 현장 한복판에서 두 사람이 서로를 꼭 껴안고 거침없이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류화영이 허리를 뒤로 젖히는 과감한 포즈로 남편과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장면은 현장의 열기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짙은 친밀감을 자아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3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실을 맺은 뒤,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스킨십 사진과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류화영 소셜미디어

이어 본식 사진을 다수 게재한 류화영은 "연인에서 부부로. 오늘 우리의 이름 앞에 '부부'라는 두 글자가 조용히 내려앉았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던 마음이 이제는 같은 방향의 삶이 되어 한 곳을 바라보며 걷게 되는 날들이 설렙니다"라며 감격스러운 소회를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의 모든 날들을 기쁨도 설렘도 때로는 흔들림까지도 함께 품으며 천천히 단단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우리 잘 살아가 볼게요"라고 덧붙이며, 부부로서 맞닥뜨릴 현실적인 삶까지 함께 감당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류화영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 친척 및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3살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걸그룹 티아라 활동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린 그는 배우로 전환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제 한 사람의 배우자라는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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