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신혼여행을 떠났다.
화영은 13일 SNS를 통해 “신혼여행 잘 다녀올게요”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공항으로 향하는 모습부터 비행기 안에서의 모습까지 담겼다. 비즈니스석에 앉은 화영은 라면과 스테이크를 비롯해 디저트와 와인까지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비빔밥용 참기름과 고추장 사진까지 인증한 그는 “땡땡 부어도 좋아요. 신혼여행지 도착“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화영은 지난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3살 연상의 사업가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결혼식을 올리는 순간 눈물을 훔치는 화영의 모습과 신랑과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도 확인됐다.
한편, 화영은 2010년 그룹 티아라에 합류했으나 탈퇴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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