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아 치어리더, 비키니 자태…이렇게 섹시해도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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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아 치어리더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가 숨 막히는 비키니와 시스루 자태로 독보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김도아는 9일 자신의 SNS에 "還有人沒買嗎?(아직 안 산 사람 있나요?)"라는 중국어 문구와 함께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아는 야외 수영장 타일 바닥에 비스듬히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멀티 컬러 비키니 상의에 아찔한 핫팬츠를 매치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옆구리 라인과 탄탄한 허벅지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실내 침대 위에서 블랙 레이스 시스루 상의와 쇼츠를 입고 두 팔을 머리 위로 올린 채 도발적인 눈빛을 보내며 성숙하면서도 매혹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청순한 비주얼과 상반되는 아찔하고 탄탄한 명품 피지컬에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찬사와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1994년생인 김도아는 지난 2018년 KB손해보험 스타즈에서 데뷔한 이후 야구, 배구, 농구, 축구 등 국내 주요 4대 프로 스포츠 리그를 두루 섭렵한 베테랑 치어리더다. 현재 KBO 리그 SSG 랜더스 등에서 맹활약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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