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변산반도 여행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8일 소셜미디어에 "세상에! 극! 락!"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전북 부안의 한 해수 찜질 시설을 찾았다. 노홍철은 찜질방 옷을 입고 좌욕, 쑥뜸, 해수찜 등을 즐기며 휴식을 취했고, 변산반도의 노을을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특히 쑥뜸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노홍철이 치마를 깜짝 걷어올리며 우윳빛깔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7번째 사진 보고 열애 공개인 줄", "이번에는 어떤 재밌는 경험을 하신 건가요?", "건강 뿜뿜! 저도 휴식이 필요해요", "사이비종교 교주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8세인 노홍철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약 152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보다는 유튜브와 여행에 집중해 온 그는 '계획대로 늙고 있어'를 테마로 콘텐츠를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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