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그룹 뉴진스 해린의 친목이 포착됐다.
7일 디지털 매거진 패스트페이퍼 공식 계정에는 "디올 뷰티의 두 공주 김연아와 해린! 그동안 할 말이 많았는지 연아 언니에게 야옹거리는 해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김연아와 해린은 이날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대화를 나누고 있다.

특히 해린이 손짓까지 이용하며 대화를 주도하자, 김연아가 고개를 끄덕이며 대화를 이어가다 웃어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뉴진스 해린은 지난 2024년 11월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에 나섰으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패소 후 지난해 11월 어도어로 복귀했다. 이날 디올 행사는 해린의 어도어 복귀 후 첫 공식석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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