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채정안이 쌍둥이 반려견과 함께 여행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7일 채정안은 소셜미디어에 ‘롬밥이랑 첫 여행’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잔디 위에 요가매트를 깔고, 그 위에 앉아 양손으로 생수병을 들어올리고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또한 몸에 밀착되는 하늘색 브라탑과 검은색 요가 팬츠는 그의 건강하고 단단한 몸매를 한층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어깨의 삼각근이 팽팽하게 부풀어 오르며 잘 발달한 등근육을 드러냈다. 양팔은 이두근과 삼두근이 함께 긴장하면서 매끈하게 당겨져 팔 전체가 조각한 듯 선명한 굴곡을 그렸다.


한편 77년생 채정안은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한유주 역을 맡았으며, 지금까지도 ‘멋진 어른 여자’의 모범 캐릭터로 회자되고 있다.
채정안이 현재 키우는강아지 이름은 ‘롬이’와 ‘밥이’이다. 지난해 유튜브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쌍둥이 입양 소식과 강아지 유치원 등 돌봄 일상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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