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박소담, 여전히 20살인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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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박소담이 근황을 전했다.

7일 박소담은 소셜미디어에 하늘색·흰색·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하트의 색깔처럼 차례대로 하늘색 데님 셋업, 흰색 드레스, 파란색 니트티를 착용한 채 각종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20살 전후로 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눈부신 공주님” “언니 너무 예뻐요” “반짝반짝 빛나는 미소에 끌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소담 /소셜미디어

한편 박소담은 영화 ‘검은 사제들’, ‘기생충’ 등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 ‘갬성캠핑’ 등으로 친근한 모습도 선보였다.

최근엔 3년 만에 영화 ‘경주기행’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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