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조여정, 베니스 사로잡은 20대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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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조여정이 넷플릭스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조여정은 7일 소셜미디어에 ‘베니스국제영화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스트로우 햇과 검은색·흰색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톱, 흰색 셔츠, 검은색 플레어 미니스커트, 검은색 플립플롭 등으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특히 45세 조여정은 투명한 피부 등 20대 같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여정 /소셜미디어

한편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 부부(설경구·전도연)와 다큐멘터리 제작에 나선 부부(조여정·조인성)의 만남을 통해 인간의 숨은 욕망과 고통을 대하는 태도를 심도 있게 파고든 작품이다. 베니스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시작으로 토론토, 런던, 뉴욕 등 세계 유수 영화제의 초청을 받고 있으며,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가능한 사랑’은 오는 23일 국내 일부 극장에서 상영한 뒤,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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