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뉴진스 해린이 고가의 아이템으로 복귀룩을 완성했다.
해린은 7일 서울 L백화점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뷰티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모두의 관심을 끈 등장은 해린이었다. 지난해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의 가처분 심문기일에 모습을 비춘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TPO가 완벽히 다른 곳에서의 해린은 '고양이' 그대로였다.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수줍은 애트티듀는 셔터를 마구 누르게 만들었다.
이날 해린이 입은 화이트 루즈핏 재킷은 850만 원이고 안에 입은 피티드 카디건은 560만 원이다. 러플 미니스커트 역시 560만 원이며 자수가 들어간 로맨스 펌프스는 170만 원. 레이디 디올 스트랩백 스몰 사이즈는 980만 원이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착장 가격은 3120만 원이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