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변정수가 자신의 스킨케어 브랜드를 론칭했다.
7일 변정수는 소셜미디어에 "잘 바르는 것만큼 잘 지우는 게 중요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그가 직접 공장을 찾아 성분을 테스트해 보고, 패키징 디자인부터 상품 광고 촬영, 론칭 행사까지 꼼꼼히 챙기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특히 광고 속 그는 클렌징 패드, 폼 클렌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세안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민낯도 서슴없이 드러냈다.




변정수는 "오랜 시간 뷰티를 경험하면서 좋은 피부를 위해 가장 먼저 달라져야 하는 것은 클렌징이라고 생각했다"며 "씻어내는 짧은 순간에도 피부 장벽을 지키고 필요한 케어를 남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신경썼다"고 소개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유채원은 모델로 보그·얼루어 등 주요 잡지 화보를 찍으며 활동 중이고, 둘째 유정원은 미국 뉴욕대(NYU) 재학 중이다.
과거 변정수는 갑상선암·성대결절 수술을 극복한 뒤 건강을 되찾았으며 '커머스 라이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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